직무 · 모든 회사 / 기구설계
Q. 양산설계의 구체적인 업무가 궁금합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기구설계팀은 시제품을 검토하고 금형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기 전에 기구적 치수(리브, 살빼기, 언더컷 고려 등)와 후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도금, 도색, 인쇄) 와 같은 많은 문제를 수정하는 설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편의상 양산설계라고 하겠습니다) 1. 양산설계를 해야할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계를 수정하는지 궁금합니다. 하나하나 해보는지, 기업마다 매뉴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생산 공정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데에 기여하고 싶다는 측면에서 글을 쓰거나 말을 한다면, 어디까지 언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 이 뿐만 아니라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기구설계팀에서 가장 힘들어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2026.02.10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양산설계는 감으로 하나씩 수정하는 게 아니라 체크리스트·사내 DFM/DFX 가이드를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리브 두께, 살빼기 비율, 드래프트 각, 언더컷 여부, 게이트·이젝터 위치 등을 표준과 시뮬레이션, 금형업체 피드백으로 반복 보완합니다. 자소서·면접에선 “비용 절감”을 넓게 말하기보다 금형 수정 감소, 사이클 타임 단축, 불량률 저감처럼 구체 지표로 언급하세요. 학생 프로젝트라도 공정 제약을 반영한 설계 판단을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가장 힘든 건 **설계 변경 관리(ECO)**입니다. 일정 압박 속에서 품질·원가·납기를 동시에 맞추며 협업 조율에 시간이 많이 듭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기업마다 고유의 설계 표준과 체크리스트가 있어 이를 기준으로 시뮬레이션과 과거 데이터를 활용해 설계 오류를 사전에 검증합니다. 자소서에는 단순히 비용 절감이라 하기보다 금형 구조 단순화나 조립 공수 절감 같은 DFM 및 DFA 개념을 적용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실무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유관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디자인과 생산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일과 금형 수정 과정의 반복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타협점 도출 능력을 강조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기계공학 전공생으로서 양산설계의 실무가 궁금하시군요! 핵심 위주로 짧고 명확하게 답변드립니다. 1. 양산설계 수정 방식: 매뉴얼 vs 실무 프로세스: 기업마다 표준 프로세스(Checklist)는 있지만, 수정은 '경험'과 '데이터' 기반입니다. 수정 방법: 시제품에서 발견된 문제(간섭, 수축 등)를 CAE 해석이나 금형 설계 변경(T0~T3) 단계를 거치며 하나씩 해결합니다. "무작정 다 해보기"보다는 과거 유사 모델의 데이터(Lesson Learned)를 참고해 효율을 높입니다. 2. 자소서/면접 언급 범위: DFM(Design for Manufacturing) 핵심 키워드: **DFM(제조 고려 설계)**과 원가 절감을 강조하세요. 언급 범위: 구체적인 수치보다는 "사출 시 살빼기(Rib 설계) 최적화로 사이클 타임 단축 및 불량률 저하를 실현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논리가 적절합니다. 공정 단계에서의 조립성 개선(부품 수 통합 등)까지 언급하면 충분합니다. 3. 기구설계팀이 가장 힘들어하는 일 금형 수정(Modification): 설계가 끝난 뒤 금형을 깎았는데 치수가 안 맞거나 품질이 안 나올 때, 금형을 다시 수정하는 과정이 가장 고통스럽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유관 부서 협의: 디자인팀의 심미성과 생산팀의 제조 가능성 사이에서 기술적 접점을 찾는 조율 과정이 가장 큰 스트레스이자 핵심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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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시대에서 기계&기구설계의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기계&기구설계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AI가 발전함에 따라 제조업에서는, 1. 반복 작업은 AI에게 맡겨서 업무의 질을 높인다 2. AI의 도움을 받아 의사결정의 정확성을 강화한다 3. 반복 업무를 자동화 하는 환경을 구축한다 정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라고 정리해봤습니다. 이에 따라 결국 설계자는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데요, 실질적으로 제가 업무에서 어떻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I로 설계 자동화를 할 때에는, 제조 환경의 시설이나 시스템별로 데이터를 통합해서 AI 모델을 구축해야 되는데, 결국 이 업무도 소프트웨어를 전공한 분들이 주로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AI 시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대답이 너무 어렵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AI를 사용하고 있거다 도입 예정인 현직자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나이 많은 기계 졸업생, 직무 경험 없을 때
졸업 후 3년간 변리사 시험에 도전했다가 취업으로 돌리게 된 97년생 남자입니다. 학벌, 학점, 어학점수는 좋은 편입니다. 25년 하반기 공채에서 서류 합격은 많이 했으나 인적성, 1차 직무면접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직무면접에서 탈락한 원인은 직무 경험(설계, 생산기술)이 전무한 것, 직무 파악을 못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3가지 방법이 있는거 같습니다. 1. 카티아 부트캠프 신청한다면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교육기간이 6개월이라 26년 상반기 공채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인턴 계속 인턴공고를 찾고 있으나, 기계공학 졸업생이 할 만한 체험형 인턴을 찾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있더라도 인턴기간이 6개월~1년이라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격입니다. 3. 직무 스터디 단기 직무 부트캠프 등으로 직무 파악만 하는 방법입니다. 상반기 공채 준비 시간이 충분한 점이 장점입니다. 어느 길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4학년 올라가는 학생인데,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올라가는 기계설계공학과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오다 보니 자격증이나 공모전 등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저의 스펙으로는 학점 : 4.01(4.5만점) / 오픽 :IL / 학부연구생 8개월 진행 중 (과제 3개 정도) 입니다. 추가적으로 컴활이나 기사 자격증 등 무엇이 더 추가적으로 필요하고,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준비해야 할지 시간분배 하는것이 궁금합니다. 또 하나 더 궁금한건 저보다 학점이 높은 사람들는 기사자격증을 다 안 따는 추세던데, 요즘 기사 자격증이 중요하지 않나요? 차라리 영어를 더 해야하는지도 궁금하고, 직무도 얼른 결정하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학부연구생으로 하고 있는건 3가지 과제중 2가지는 최적설계쪽이고, 한 가지는 자동차 승객 보호 관련입니다. 직무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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